박찬대 "경제 아니라 폭망이 국민의힘…석고대죄부터 하라"
파이낸셜뉴스
2025.04.11 10:04
수정 : 2025.04.11 10: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1일 "경제는 국민의힘이 아니라 경제 폭망이 국민의힘"이라고 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을 바보 취급하며 속일 생각 말고 석고대죄부터 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박 직무대행은 "IMF보다 더한 위기상황을 부른 것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무능과 무책임"이라며 "어디서 뻔뻔하게 경제는 국민의힘이라고 운운하나"라고 비판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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