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하 붕괴…3명 생존 1명 고립 추정(상보3)
파이낸셜뉴스
2025.04.11 16:07
수정 : 2025.04.11 16:07기사원문
11일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7분께 광명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제5-2공구 현장에서 지하 터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이들이 사고 당시 어떤 작업을 하고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지하 공간 붕괴로 지상 도로와 상가 시설물 일부도 훼손됐으나, 이로 인한 추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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