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과거·현재, '기억의 발자취' 사진전…50점 본다
뉴시스
2025.04.11 17:10
수정 : 2025.04.11 17:10기사원문
이번 전시회에서는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은 남구지역 시가지 풍경 등 다양한 변화상을 담은 사진 작품 5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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