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17일째 1위 누적 155만명↑…'아마추어' 2위
뉴스1
2025.04.12 10:42
수정 : 2025.04.12 10:42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승부'가 1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승부'는 11일 하루 5만 3722명을 동원해 1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55만 5305명이다.
이어 '아마추어'가 같은 날 1만 95명을 동원해 2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8808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아마추어'는 누적 3만 6517명,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67만 9985명을 기록했다.
더불어 '로비'가 8082명으로 4위,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가 5079명으로 5위에 집계됐다. 두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각각 20만 9670명, 52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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