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콘서트 예매 오픈 30분만에 매진…대세 입증
뉴스1
2025.04.12 16:58
수정 : 2025.04.12 16:58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황가람이 티켓 파워로 대세 행보를 제대로 입증했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2025 청바지 특별 콘서트 황가람 나는 반딧불 with 동네청년 평택'이 오픈 3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평택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며, '청춘은 바로 지금'이라는 콘셉트 아래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황가람이 활동 중인 그룹 '동네청년'도 함께 무대에 올라 기대를 더하고 있다. 동네청년은 어쿠스틱 팝과 인디 감성을 기반으로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온 그룹으로, 황가람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동네청년의 감각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무대가 또 하나의 힐링을 예고한다.
발매 직후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 1위, 노래방 차트 1위, 네이트 컬러링 인기 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차트를 강타한 '나는 반딧불'은 현재까지도 멜론 TOP 100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지난 2월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미치게 그리워서'까지 연이어 히트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한 황가람은 이번 콘서트 티켓까지 초고속 매진에 성공하며 '음원 파워'를 넘어선 '티켓 파워'까지 확실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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