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서부 두 곳에서 RSF반군 공격으로 민간인 114명 피살

뉴시스       2025.04.13 06:05   수정 : 2025.04.13 06:05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수단 서부 북다르푸르주의 주도 엘 파셰르의 난민 수용소 두 곳을 반군인 신속지원군(RSF)이 공격해 민간인 114명이 살해 당했다고 현지 관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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