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발달장애인 대상 '제과제빵 기술교육' 진행
뉴시스
2025.04.14 09:23
수정 : 2025.04.14 09:23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SPC그룹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제과제빵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사회복지법인 '애덕의 집'이 운영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소울베이커리' 소속 장애인 근로자 20명이 참가했다.
이 프로그램은 SPC그룹의 노하우로 제빵업에 종사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최신 제과제빵 트렌드를 경험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2년부터 총 48회 진행했다.
SPC그룹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재단은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지만, 빵 만드는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는 상미당 정신에 기반해 꾸준히 장애인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2년부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SPC 앤 소울(SPC&Soul) 행복한베이커리교실'을 진행해 약 2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또 장애인 제빵 교육장 조성과 직업 훈련비 지원 등을 통해 현재까지 총 8억50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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