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크러시, FC서울과 공식 스폰서십 체결
뉴시스
2025.04.14 09:25
수정 : 2025.04.14 09:25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브랜드 '크러시'가 국내 프로 축구단 'FC 서울'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러시는 2024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FC서울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
롯데칠성음료는 FC 서울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스카이펍, 스카이박스, VIP박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크러시를 제공한다.
특히 스카이펍에서는 경기 중 크러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축구장 앞 광장에서는 크러시 생맥주 라운지와 응원존을 운영한다. 생맥주 라운지는 부스 공간을 전년 대비 50% 확대해 편하게 크러시를 구매할 수 있다.
응원존에서는 축구팬 대상으로 크러시 스티커를 제공해 맥주잔과 응원 도구를 꾸밀 수 있는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은 핀볼 게임에 참여해 크러시 미니 블록, 크러시 키링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FC 서울 경기는 지난해 연간 총 5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크러시 브랜드석은 모든 경기 매진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6월 말에는 '크러시데이'를 통해 FC 서울 선수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소비자 체험 요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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