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尹 재구속 촉구" 긴급 10만인 서명 개시
뉴시스
2025.04.14 15:36
수정 : 2025.04.14 15:36기사원문
"시민의 이름으로 尹 재구속 촉구하자"
군인권센터는 이날 서명을 개시하며 "내란 우두머리 피고인이 불구속 된 상태로 내란 재판이 진행되면 내란 청산의 길은 한없이 길어질 것"이라며 "다시 우리 시민의 이름으로 윤석열의 재구속을 촉구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가 진행하는 '내란 수괴' 혐의 1차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경호차량을 타고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 법정에 비공개 출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crystal@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