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파란사다리사업 8년 연속 선정
뉴시스
2025.04.14 15:46
수정 : 2025.04.14 15:46기사원문
또 지난해 도입된 중기 연수 과정인 '파란사다리 2유형'과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에도 2년 연속 선정돼 부산·경남권에서 유일하게 사업을 운영한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 연수의 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 인재로의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16주 이상의 중기 연수과정인 2유형과 한·일 대학생 연수는 필리핀과 일본 대학에서 언어와 문화를 비롯해 취업 관련 교육을 2개월간 진행하고, 현지 기업에서 2개월간 인턴십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경남권 참여대학인 동의대는 1유형에 한해 지역의 다른 학교 재학생도 선발해 지원하며,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해외 연수 이후의 진로 개발과 취업 연계 지원도 펼치게 된다.
동의대 관계자는 "해외 어학연수와 문화체험, 기업탐방 등 글로벌 무대로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학생들의 참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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