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지역 지반 균열 신고…도로 통제
뉴스1
2025.04.14 16:53
수정 : 2025.04.14 16:58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윤하 김종훈 기자 =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신림 재개발 2구역에서 지반 균열(크랙)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7분쯤 서울 관악구 삼성동의 재개발구역에서 땅이 꺼진 것 같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관악구청과 경찰, 소방당국은 균열의 구체적인 원인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오후 6시 29분쯤엔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직경 20m 크기로 땅꺼짐(싱크홀) 사고가 발생해 박 모 씨(33·남)가 사망하고, 허 모 씨(48·여)가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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