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동서대 킥오프 회의… 협력체계 구축 첫 행보

파이낸셜뉴스       2025.04.14 18:31   수정 : 2025.04.14 18:31기사원문

동아대학교와 동서대학교는 최근 부산 영도 라발스 호텔 볼레로에서 '지역정주 SO(System Office) 거버넌스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정주 기반 강화 및 두 대학 간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첫 공식 행보로, 지역정주 SO 주관 실행 부서의 부서장 및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동아대에서는 박현태 대외국제처장, 신용택 학생·취업지원처장, 김기수 석당뮤지엄 관장 및 관계자 등 주요 부서 실무진이, 동서대에서는 한경호 국제처장(지역정주 SO장), 김애진 국제2부처장(지역정주 CSO), 정도운 학생·취업지원처장, 산학협력단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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