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적극 협상"
연합뉴스
2025.04.15 06:02
수정 : 2025.04.15 06:02기사원문
11차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적극 협상"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제11차 후속 협상이 15~18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5일 밝혔다.
이번 협상에는 권혜진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교섭관과 린펑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국장)을 각 수석대표로 하는 40여명의 양국 정부 대표단이 참여한다.
이번 협상에서는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과에서 협정문 및 시장 개방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 협정이 우리 서비스 공급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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