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 이완규·함상훈 지명 철회 촉구안 처리 추진
뉴스1
2025.04.15 06:03
수정 : 2025.04.15 06:03기사원문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국회 운영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한 이완규 법제처장,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지명 철회 촉구 결의안을 처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한 건 월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정당한 권한 행사라고 맞서고 있어 이날 전체회의에서 결의안은 야당 단독으로 의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 측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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