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여객기, 제주공항서 비상문 개방..원인 조사 중
파이낸셜뉴스
2025.04.15 09:20
수정 : 2025.04.15 09:2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륙을 준비 중이던 에어서울 여객기의 비상문이 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국민일보 따르면 오전 8시5분께 제주공항에서 에어서울 RS902편의 비상문이 열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 항공기는 오전 8시 제주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을 향할 예정이었으며, 승객들은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상구 개방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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