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경남서 1위…1.8억 확보
뉴시스
2025.04.15 09:33
수정 : 2025.04.15 09:33기사원문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해 실적 기준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결과 정량평가에서 시부와 군부를 통틀어 목표달성도 97.9%를 기록하며 경남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산청군은 우수기관 표창과 재정인센티브 1억8600여만원을 받는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의 끊임없는 노력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이뤄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욱 발전한 행정 구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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