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성사안처리 지원단 운영…시민조사관 15명 위촉
뉴스1
2025.04.15 10:04
수정 : 2025.04.15 10:04기사원문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성폭력 사안의 전문적인 처리를 위해 성사안처리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단은 변호사와 노무사 등 성사안처리 전문위원 57명과 조사·상담을 위한 성인권 시민조사관 15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8일 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이들에 대한 위촉식관 함께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성사안처리 지원단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성인지감수성을 향상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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