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미얀마 지진에 적십자 1억 성금
뉴시스
2025.04.15 11:11
수정 : 2025.04.15 11:1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최근 발생한 미얀마 지진으로 고통 받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성금은 긴급 구호물품 제공과 피해지역 복구, 의료 지원 등 인도적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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