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기본사회委 출범… 위원장 김윤덕 민주 사무총장
뉴시스
2025.04.15 17:05
수정 : 2025.04.15 17:05기사원문
15일 발대식 갖고 기본사회 실현 위한 본격 행보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맡고있는 김윤덕 의원(전주시갑)이 맡았다.
전북 기본사회위원회는 김윤덕 위원장을 필두로 이병도(전북특별자치도의원), 양진규(전주새누리교회 목사), 이진우((사)기본소득 공동대표), 강충상(전북혁신회의 공동상임대표), 김은영(전북기본사회 상임대표) 등 수석부위원장 5명과 신민찬((사)기본사회 부대변인) 사무처장, 박경돈((사) 전북 기본사회 사무국장) 사무국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윤덕 위원장은 "경제성장 둔화, 기후위기의 가속화, 저출생과 인구소멸 등으로 우리의 기본적 삶은 끊임없는 위협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거·돌봄·교육 등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삶과 안정, 지속 가능한 성장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변화의 흐름을 주도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를 위한 초석이 바로 우리 전북 기본사회위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선순환 경제기반 마련, AI·기술혁신 산업 투자로 공정한 혜택나눔, 탄소중립달성 등으로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삶 보장, 지역단위 기본소득·서비스 실현 등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정책개발과 입법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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