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맑다가 구름 많아져…'15도' 내외 큰 일교차
뉴시스
2025.04.16 04:02
수정 : 2025.04.16 04:02기사원문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수요일인 16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0도, 영주 2도, 안동 3도, 구미 4도, 대구 5도, 영덕 6도, 울진 7도, 포항 9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20도, 봉화 21도, 영덕 22도, 안동 23도, 포항 24도, 예천 25도, 대구 26도, 구미 27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2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15㎧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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