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온 올라 낮 최고 18∼26도…큰 일교차 주의
연합뉴스
2025.04.16 05:28
수정 : 2025.04.16 05:28기사원문
다시 기온 올라 낮 최고 18∼26도…큰 일교차 주의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수요일인 16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3∼11도, 최고 16∼22도)보다 2∼6도가량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아침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후부터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3.0m로 예상된다.
2yulrip@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