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 인근 횡단보도서 10㎝ 땅꺼짐…"안전진단 예정"
뉴시스
2025.04.16 08:20
수정 : 2025.04.16 08:20기사원문
16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부평역 앞 횡단보도에 싱크홀이 발생할 것 같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싱크홀 규모는 가로 5m, 깊이 10㎝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인천시는 역과 인근 건물을 연결하는 지하통로 건설 과정에서 상층부의 얼었던 흙이 녹아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안전진단을 실시해 정확한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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