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세월호 참사 11주기 맞아 "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겠다"
뉴시스
2025.04.16 09:01
수정 : 2025.04.16 09:01기사원문
"그날의 아픔 잊지 않기 위한 노력 계속되고 있어"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추모하며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의 영면을 기원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여전히 슬픔의 무게를 짊어지고 계신 유가족분들과 생존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난 2월에는 유가족분들의 염원이었던 '4.16 생명안전공원' 착공식이 열렸다. 그날의 아픔과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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