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장애 어린이·청소년 위해 2억원 기부
연합뉴스
2025.04.16 09:18
수정 : 2025.04.16 09:18기사원문
SPC그룹, 장애 어린이·청소년 위해 2억원 기부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SPC그룹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SPC 행복한펀드'를 통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금은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의 특기·적성 교육과 장애 보조기기 지원, 재활치료, 가족 여행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사용된다고 SPC그룹은 설명했다.
특히 SPC그룹은 재능을 가진 장애 아동을 위해 미술과 음악, 체육 등 분야 교육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SPC그룹은 "후원받은 학생이 음악 콩쿠르 대상과 전국장애인체전 금메달, 예술대학 합격 등 결실을 거두며 재능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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