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서현우,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아
연합뉴스
2025.04.16 09:38
수정 : 2025.04.16 09:38기사원문
김신록·서현우,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아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6회 영화제(4월 30일∼5월 9일)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신록과 서현우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현우 배우 역시 영화 '남산의 부장들', '헤어질 결심' 등에서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두 배우는 개막식 사회자로 영화제의 문을 연 뒤,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서 전주씨네투어X마중 프로그램에 참여해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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