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직원 갑질 의혹' 전남 현직 경찰관 중징계
뉴시스
2025.04.16 09:55
수정 : 2025.04.16 10:09기사원문
[무안=뉴시스]박기웅 기자 = 부하 직원에게 갑질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전남지역 현직 경찰관이 중징계를 받았다.
16일 경찰청은 최근 전남경찰청 소속 A경정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강등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지난해 9월께 A경정의 갑질 비위를 인지, 감찰 조사를 벌여 징계 사유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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