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확대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5.04.16 10:21
수정 : 2025.04.16 10:2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전날 부산항 협력사들과 함께 ‘부산항 졸음번쩍, 잠 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BPA,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롯데웰푸드, 부산항 부두 운영사 등이 참여해 부산항 화물차휴게소 4곳에서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캠페인 물품인 졸음방지껌을 나눠주며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캠페인의 주제도 ‘2050 속도 준수’에서 보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인 ‘과적 금지, 과속 금지, 신호 준수’로 정했다.
BPA 송상근 사장은 “매년 4월에 진행되는 캠페인을 국민안전의 날과 연계해 확대 운영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협력 기관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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