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APEC 대비 불국사 공원 정비 착수…산책로·조명 등
뉴시스
2025.04.16 15:26
수정 : 2025.04.16 15:26기사원문
불국사 아래 근린공원을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개선해 세계적 관광자원이자 우리 문화의 상징으로서 가치와 품격을 높인다.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오는 9월까지 산책로와 수목을 단장하고 오래된 조명시설을 교체한다.
경주시 관계자는 “APEC을 전후해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불국사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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