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 셀라비브 앰플 세럼 임상 결과 발표…“4주 만에 피부 전반 개선”

파이낸셜뉴스       2025.04.17 09:00   수정 : 2025.04.17 09:00기사원문



글로벌 뉴트리션 및 셀 과학 기반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가 자사의 대표 스킨케어 제품 ‘셀라비브 리서페이싱 앰플 세럼’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제품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이하 유사나)는 16일 자사의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 ‘셀라비브 리서페이싱 앰플 세럼’에 대한 임상 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연구는 제품의 피부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평가하고자 설계되었으며, 2주 사용만으로도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고 전했다.

연구는 39세에서 65세 사이의 다양한 인종과 민족적 배경을 지닌 여성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정밀한 피부 측정 및 자가 평가를 수행했다. 그 결과 제품을 4주간 사용한 후 잔주름 15.8% 감소, 모공 모양 11.6% 감소, 눈에 띄는 색소 침착 23% 감소, 피부 투명도 8.9% 개선, 피부 광채 8.6% 개선 등 피부 전반에 걸친 개선 효과가 통계적으로 확인됐다. 이는 셀라비브 리서페이싱 앰플 세럼이 단일 문제가 아닌 복합적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올인원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품의 우수한 효능은 유사나만의 과학 기반 성분 조합에서 비롯된다. AHA와 BHA는 각질 제거와 피부 재생을 유도하고, 나이아신아마이드 및 펩타이드 복합체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동시에 탄력을 부여한다. 여기에 식물 유래 레티놀 대체 성분인 바쿠치올이 더해져, 다크스팟과 잔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다.


전체 참가자의 81.8%는 “오랜만에 가장 좋은 피부 상태를 경험했다”고 응답했으며, 97%는 해당 제품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효능 검증을 넘어, 실제 소비자의 체감 만족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유사나 최고 과학 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캐서린 암스트롱 박사는 “이번 임상 시험은 셀라비브 리서페이싱 앰플 세럼의 과학적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성과”라며, “유사나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