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발길질…경찰, 용의자 추적
뉴시스
2025.04.16 16:56
수정 : 2025.04.16 16:56기사원문
논현동 병원 소유 1억 상당 차량 날아치기로 사이드미러 파손 경찰, CCTV 분석해 추적 중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서울 강남구의 한 길가에 주차된 약 1억원 상당의 테슬라 대형 전기트럭 차량을 발로 차 파손시킨 남성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오전 10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병원 소유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파손됐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해 수사에 착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 신병이 확보되면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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