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소방,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수난장비 점검
뉴시스
2025.04.16 17:10
수정 : 2025.04.16 17:10기사원문
점검은 지난해 7월 동촌유원지 일대가 집중호우로 금호강 물에 잠겨 큰 피해가 발생한 데 따라 시행됐다.
소방은 전 출동부서 대상으로 양수기, 동력소방펌프, 수방장비, 구명환 등 수난장비의 작동·보관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심춘섭 동부소방서장은 "지난해 침수 피해를 교훈 삼아 장비 점검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jjik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