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제천고속도 터널서 트레일러가 차량 6대 추돌 6명 부상

뉴시스       2025.04.16 17:30   수정 : 2025.04.16 17:30기사원문
충주 노은 2터널서 사고

[충주=뉴시스] 사고 현장 (사진= 한국도로공사 CCTV 캡쳐)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6일 오후 2시13분께 충북 충주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방향 노은 2터널 내에서 A(60대)씨가 몰던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가 1t 트럭을 추돌한 뒤 잇따라 다른 차량 5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80대 여성 B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수습으로 1시간가량 도로가 통제되기도 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도로 300m 앞 타이어 낙하물로 차량 정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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