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사표 수리 안 돼…열심히 하겠다"
뉴시스
2025.04.16 17:40
수정 : 2025.04.16 17:40기사원문
이 원장은 이날 국회 법사위원회에서 열린 최상목 경제부총리 탄핵소추 사건 조사 청문회에 출석, 거취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 달라는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민주당 박균택 의원도 "지난 정권에서 공직자다운 공직자를 몇 명 못 봤는데, 이복현 원장이 나름 소신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해줬다"고 격려했다.
이 금융감독원장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관련 조사가 미흡했다"는 민주당 김용민 의원의 지적에 대해서는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의혹이 남지 않도록 조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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