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심우준, 허리 담 증세로 경기 도중 교체
뉴시스
2025.04.17 20:22
수정 : 2025.04.17 20:22기사원문
심우준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회말 교체됐다.
한화가 3-2로 앞선 5회말 수비 때 무사 1루 상황에서 박성한의 내야 땅볼 타구를 잡아 1루 주자 최지훈을 아웃시킨 심우준은 수비 후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심우준은 이날 타석에서는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지난해까지 KT 위즈에서 뛰었던 심우준은 2024시즌을 마친 뒤 프리에이전트(FA)가 돼 한화와 4년, 최대 50억원에 계약하고 이적을 택했다.
심우준은 이날까지 타율 0.175(57타수 10안타)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