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18일, 금)…낮 최고 25도, 일교차 커
뉴스1
2025.04.18 05:02
수정 : 2025.04.18 05:02기사원문
(광주=뉴스1) 김동수 기자 = 18일 광주와 전남은 낮과 밤의 온도차가 매우 크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낮과 밤의 온도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난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흥·고흥·보성 11도, 함평·무안·진도·신안·구례·곡성·해남 12도, 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목포·영암·순천·강진 13도, 광양·완도·여수 14도, 광주 1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18도, 목포 19도, 진도·여수 20도, 무안 21도, 영광·함평·완도·해남 22도, 영암·강진 23도, 광주·나주·담양·화순·곡성·장흥·고흥·보성 24도, 장성·순천·광양·구례 25도로 18~25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보통' 수준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