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종합버스터미널 내 카페 철거 중 화재…대피 소동
뉴시스
2025.04.18 20:07
수정 : 2025.04.18 20:07기사원문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8일 오후 7시27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 입점 카페 내에서 불이 나 8분여 만에 꺼졌다.
인접한 터미널 내 버스 승객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연기가 자욱하게 일면서 소방 당국 상황실에는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wisdom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