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에 사진 찍다가…발 헛디뎌 넘어진 남성
뉴스1
2025.04.21 07:29
수정 : 2025.04.21 07:29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홍제천 다리 중간 지점에서 남성 1명이 발을 헛디뎌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21일 소방에 따르면 70대로 추정되는 남성 A 씨는 20일 오후 2시 42분쯤 홍제천에서 사진을 찍다가 낮은 울타리를 확인하지 못하고 넘어졌다.
A 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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