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안서동 폐목재 파쇄공장 굴삭기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5.04.21 17:57
수정 : 2025.04.21 17:57기사원문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굴삭기 기사가 "포클레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 25분 만인 이날 오후 3시50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굴삭기가 모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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