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미얀마 지진피해 복구 지원금 1억원 전달

뉴스1       2025.04.22 13:27   수정 : 2025.04.22 13:27기사원문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왼쪽)이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지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22일 지난달 발생한 미얀마 지진 피해복구 지원 기부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생필품 및 의료품 긴급지원, 임시 거주시설 운영, 구호인력 활동 장비 및 인력 지원 등에 사용된다.

2019년 미얀마에 소액금융업을 전담하는 iM MFI 미얀마를 설립한 iM뱅크는 현재 39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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