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 우수 임직원 찾아 격려
파이낸셜뉴스
2025.04.22 18:13
수정 : 2025.04.22 18:13기사원문
칭찬 글 첫 주인공은 서울도핑검사부의 최대하 과장이다. 최 과장은 자체 개발한 DNA검사 시약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올해는 호주 경마 말유전학연구소에 개발 시약을 납품하며 해외 첫 수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정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노고에 감사의 인사와 꽃다발을 전했다. 정 회장은 "이번 첫 수출의 성과는 기존 틀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 혁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소통, 공정이라는 핵심가치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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