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당' 개봉 8일째에 100만명 돌파
연합뉴스
2025.04.23 17:08
수정 : 2025.04.23 17:08기사원문
영화 '야당' 개봉 8일째에 100만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황병국 감독의 영화 '야당'이 개봉 8일째인 23일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겼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전날에는 개봉일 관객 수(8만5천여 명)보다 많은 9만1천여 명을 동원하며 개봉 2주 차에 흥행 속도가 붙고 있다.
'야당'은 범죄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겨주고 이익을 챙기는 브로커인 야당을 소재로 한 범죄물이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와 그와 공생하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밀매 조직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그린다.
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토대로 산정하는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97%라는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ram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