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월스트리트 선물거래, 전날 정규장 강한 상승세 이어가
뉴시스
2025.04.23 18:59
수정 : 2025.04.23 18:59기사원문
22일 늦게 미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당장 파면할 수 있다고 위협했던 파월 의장을 해고할 뜻이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에 시행하고 있는 145% 관세 부과가 상당하게 낮아질 수 있다고 말했고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교역관련 합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23일 정규장을 3시간 여 앞둔 시점에서 주식 선물이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 S&P 선물은 2.1%, 다우 존스는 1.6% 및 나스닥은 2.4% 올라 있다.
한편 중국은 트럼프의 유화적 제스처에 23일 대화의 문이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서도 강압에 결코 굴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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