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산단공 주도 '산업단지 ESG+ 협의체' 참여
파이낸셜뉴스
2025.04.24 09:48
수정 : 2025.04.24 09:48기사원문
ESG의제 발굴 및, 사업화 연결 위한 민관협의체
[파이낸셜뉴스] 엘앤에프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도하는 '산업단지 ESG+ 협의체' 출범식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지속가능한 산업단지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업단지에 특화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의제를 발굴하고, 사업화와 정책화로 연결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다.
엘앤에프는 이번 협의체 활동을 통해 산업단지 녹화 및 생태 네트워크 구축,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공동 인프라 구축, 산업단지 환경 개선 지원 등 지속가능 경영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박원영 엘앤에프 ESG팀장은 "이번 산업단지 ESG+ 협의체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재생에너지 활용 같은 ESG 핵심 과제들을 개별 기업이 아닌 산업단지 차원에서 공동 해결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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