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국립공원, 드론 에어-레인저로 산불 예방 나섰다
뉴시스
2025.04.24 16:28
수정 : 2025.04.24 16:28기사원문
불법 샛길 산행 단속도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국립공원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지인주)는 최근 2회에 걸쳐 드론을 활용한 ‘에어-레인저(AIR-RANGER)’ 항공 순찰 활동을 실시하여 산불 예방 및 불법 샛길 산행객 단속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항공 순찰 활동은 ‘에어-레인저(AIR-RANGER)’ 출동, 드론 정찰을 통한 실시간 위치 파악, 예상 경로에 ‘에어-레인저(AIR-RANGER)’ 단속팀 배치 및 불법 샛길 산행객에 대한 과태료(4건) 부과 순으로 진행됐다.
가야산사무소 최원식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활동은 드론 등 최신 장비를 공원 현장관리에 적극 활용한 사례로, 공원관리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광범위한 가야산국립공원 공원구역에 대하여 ‘에어-레인저(AIR-RANGER)’ 운영 범위를 더욱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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