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2, 또 '품절 대란'인가?"…日 사전예약 220만명 몰려
뉴시스
2025.04.25 04:30
수정 : 2025.04.25 04:30기사원문
23일 후루카와 슌타로 닌텐도 대표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성명을 냈다.
그는 "'스위치2'를 여러분께 전해드리기 위해 대량의 부품을 사전 조달해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며 "마이 닌텐도 스토어(직영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전예약 판매 접수를 시작한 이후 일본에서만 무려 220만명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전했다.
후루카와 대표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1차 추첨에서 선정되지 않은 소비자들은 자동으로 다음 추첨에 참여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라며 "다만 2차 추첨에서도 접수된 모든 수량을 충족시키기는 어려우며, 최선을 다했음에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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