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HDC현산 사장,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방문 "HDC타운 조성"
파이낸셜뉴스
2025.04.25 15:47
수정 : 2025.04.25 15:47기사원문
"HDC타운 조성, 조합원 이익 극대화 노력"
[파이낸셜뉴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4일 정경구 대표이사가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정 대표이사를 비롯해 HDC현대산업개발 임원진들이 함께했다.
정 대표이사는 "HDC는 용산에서 아이파크몰, 철도병원부지, 공원 지하화 등 다수의 성공적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용산역 일대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HDC타운으로 조성해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프로젝트명을 'The Line 330'으로 정하고 서울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분양 수입금 극대화로 조합원 추가 수익을 연결할 방침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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