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핵 대응 핵·재래식 통합(CNI) 도상연습(TTX)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5.04.25 17:08
수정 : 2025.04.25 17:08기사원문
"美핵작전에 대한 韓재래식지원 공동기획"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 이행 차원 시행"
토의식 연습, 지난해 8월 이어 두 번째 열려
[파이낸셜뉴스]
25일 합동참모본부는 이번 연습은 지난 21부터 이날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한반도 유사시 미국의 핵 작전에 대한 한국의 재래식 지원을 위한 공동 기획 절차를 포함한 확장억제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고 공개했다.
합참은 또 이번 CNI TTX는 한미 합참과 전략사령부, 한미연합군사령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전했다.
합참 관계자는 "작년에는 CNI TTX를 한 차례 실시했지만, 올해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실시하기로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