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승화원 화장로서 불…화장시설 일부 소실

뉴시스       2025.04.25 16:49   수정 : 2025.04.25 16:49기사원문

[남원=뉴시스] 25일 오전 8시34분께 전북 남원시 광치동에 위치한 남원시승화원에서 불이 나 화장시설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8시34분께 전북 남원시 광치동에 위치한 남원시승화원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장로 외부면이 그을리고 화장시설 내 센서 등이 일부 소실돼 1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로 과부하로 인한 과열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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