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침·저녁 쌀쌀, 한낮 포근…건조한 봄바람
뉴시스
2025.04.26 05:52
수정 : 2025.04.26 05:52기사원문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쌀쌀하겠고, 낮부터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6도, 동구·중구 8도, 옹진군 9도 등으로 전망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며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고, 낮부터 저녁 사이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rub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