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27일,일)…대체로 맑고, 대기 건조 '산불 주의'
뉴스1
2025.04.27 05:01
수정 : 2025.04.27 05:01기사원문
(전북=뉴스1) 장수인 기자 = 27일 전북자치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또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의 주의가 요구된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완주·남원·임실·순창·익산·정읍 24도, 무주·김제·부안·고창 23도, 진안·장수 22도, 군산 21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북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동부지역(무주·장수·남원)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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